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플랫폼

사고가 난 뒤가 아니라,
그 전에 움직이는 안전

회사에 필요한 의무를 확인하고 담당자와 기한을 정해, 현장의 조치와 증빙, 점검까지 이어서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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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업무담당 업무와 증빙, 검토 상태를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Avant Safe 내 업무 화면

사망사고는 줄었지만, 제조업의 위험은 다시 커졌습니다.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와 별개로, 고용노동부가 조사한 산업현장 사망사고는 올해 상반기에만 253명입니다.

재해조사 대상 사고사망자
232건, 전년 동기보다 11.8% 감소
건설업 사고사망자
103건, 전년 동기보다 23.9% 감소
제조업 사고사망자
75건, 전년 동기보다 37.3% 증가
50인 미만 또는 50억 미만
사업장과 건설공사 기준, 전체의 57.7%

출처: 고용노동부, 2026년 상반기 재해조사 대상 사망사고 발생 현황 잠정 결과, 2026년 7월 15일 발표고용노동부 원문 보기

안전보건관리체계는 문서 한 장으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해야 할 일을 정하고, 맡은 사람이 실행하고,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1. 01

    회사와 사업장 설정

    조직, 사업장, 업종과 작업 정보를 등록합니다.

  2. 02

    적용 의무 확인

    회사에 필요한 의무와 확인 근거를 검토합니다.

  3. 03

    책임자 지정

    업무마다 담당자와 검토자, 기한을 정합니다.

  4. 04

    위험성평가와 개선

    현장의 위험을 찾고 개선이 끝날 때까지 관리합니다.

  5. 05

    증빙과 정기 점검

    남은 자료를 모아 점검과 경영검토에 사용합니다.

현장의 실행이 관리 증빙으로 남습니다.

계획에서 보고까지 같은 흐름으로 관리해 빠진 업무와 늦어진 조치를 찾기 쉽게 합니다.

  1. 01

    계획

    연간 계획과 목표를 정합니다.

  2. 02

    실행과 기록

    현장의 작업과 점검을 기록합니다.

  3. 03

    증빙 수집

    사진과 문서를 업무에 붙입니다.

  4. 04

    검토와 승인

    담당자가 확인하고 승인합니다.

  5. 05

    점검과 평가

    기한과 개선 이력을 살핍니다.

  6. 06

    보고와 공유

    결과를 보고서로 정리합니다.

업종이 달라도, 책임과 실행을 확인하는 기준은 같습니다.

제조업

사업장과 공정 단위로 관리합니다.

설비, 작업구역, 교대 업무를 기준으로 위험성평가와 개선조치를 이어서 관리합니다.

건설업

현장과 수급사까지 같은 기준으로 봅니다.

프로젝트, 작업구역, 수급사 관계를 바탕으로 선임과 교육, 점검, 개선 이력을 확인합니다.

안전은 선언이 아니라, 매일 이어지는 운영입니다.

회사 계정을 만들면 모든 기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카드 등록은 필요하지 않으며, 첫 설정부터 현장 운영까지 바로 이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